무려 고등학교 때 생각했다.
 열광하는 수천만중 하나가 아닌 무대위의 하나의 별이 되자고

 오늘 더 킬러스의 이 라이브음반을 듣는데
 관중들의 환호소리가 얼마나 설레는지 모르겠다.
 무대에 오르는 것은 그래서 어쩌면 중독성이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마음이 자꾸만 울렁거린다.
2010/02/09 02:08 2010/02/09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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