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을 선택했어야만 했던 사람의 고통을 헤아릴 길은 없지만
그렇다고 굳이 그것을 이해하고 싶지는 않은 것처럼
현실이 그렇다고, 상황이 안된다고,
꿈을 포기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속편한 핑계다.
자신을 믿지못하고, 무릎꿇어버린 원인을 밖에서 찾으려하는..
어찌보면 꿈을 찾아간다는 것은
개새끼가 되는 것이나 다름없다.
주변 사람이야 걱정을 하던, 허리가 휘던 내가 하고싶은 거 하면서, 내 인생 사는거니까.
(나 대신 현실을 짊어져야하는 사람들에게는 철없고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
사람마다 감당해야할 현실의 무게는 다르겠지만
결국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개새끼가 되는 것을 선택해야지만 꿈을 향해 한발 더 내딛을 수 있다.
누구나 꿈이 있으면 개새끼가 될 수 밖에 없다.
이겨내는 것은 스스로의 몫이고,
(아주 현실적이고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자신을 믿고 흔들림 없이 걸어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내가 등져버린 현실의 무게와 내 사람들에게 충분히 보상해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 믿는다.
흔들리지않고 꿈을 향해 똑바로 걸어간다는 것은
그래서 참으로 힘든 일이 아닐 수 없나보다.
그렇다고 굳이 그것을 이해하고 싶지는 않은 것처럼
현실이 그렇다고, 상황이 안된다고,
꿈을 포기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속편한 핑계다.
자신을 믿지못하고, 무릎꿇어버린 원인을 밖에서 찾으려하는..
어찌보면 꿈을 찾아간다는 것은
개새끼가 되는 것이나 다름없다.
주변 사람이야 걱정을 하던, 허리가 휘던 내가 하고싶은 거 하면서, 내 인생 사는거니까.
(나 대신 현실을 짊어져야하는 사람들에게는 철없고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
사람마다 감당해야할 현실의 무게는 다르겠지만
결국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개새끼가 되는 것을 선택해야지만 꿈을 향해 한발 더 내딛을 수 있다.
누구나 꿈이 있으면 개새끼가 될 수 밖에 없다.
이겨내는 것은 스스로의 몫이고,
(아주 현실적이고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자신을 믿고 흔들림 없이 걸어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내가 등져버린 현실의 무게와 내 사람들에게 충분히 보상해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 믿는다.
흔들리지않고 꿈을 향해 똑바로 걸어간다는 것은
그래서 참으로 힘든 일이 아닐 수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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