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049 배웅
너무나 좋아하는 윤종신과 하림
하림을 보면 늘 이런 생각이 든다.
아- 이런게 진짜 뮤지션이구나.
못다루는 악기가 없는, 그리고 너무나 담담하면서도 싸한 곡을 잘쓰는
본받고 싶은 뮤지션이다.
이런 하림이 곡을 만들고 로맨티스트 윤종신이 가사를 적었다.
윤종신의 노랫말은 옛사랑의 추억을 담고있다.
10년이 지났음에도 가슴떨리는 윤종신의 노랫말
담백하면서도 애절하게 진심을 토로하는 그의 노래가 너무 좋다.
Monster, The Life/Listening Note 2009/02/2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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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씨는 옛날 그대로인듯.
아무래도 윤종신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