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3.23 a little step forward
스스로가 가야할 길을 뚜렷이 설정해놓았다는 것은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나에게 얼마나 큰 무기인지 모른다.
그것은 늘 쓰러진 나를 일으키고 용기를 북돋워주기때문이다.
노래 실력자체에 대해서는 아직도 자신감이 없고
스스로에 대해 아직 부족함을 수도없이 느낀다.
하지만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고 있는 만큼
지금보다는 확실히 나아질수있다는 확신과 비젼에 가득차있다.
거기다가 프로듀싱을 배우려면 또다시 산넘어 산이지만
희망적인 것은 제이디에게 수차례 강조했듯이
정말 이제는 어느정도 간지를 이해한 것만 같은
자신감에 가득차 있다.
어떻게 하는 것이 노래를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지
무엇을 하는 것이 노래에 잘 어울리는 지
이제 좀 머릿속에 순간순간 번뜩이는 느낌이다.
(나를 인정해주지 않아도 좋다. 어차피 판단은 그들의 몫이 아니니까.)
쏘울맨선생님이 말해주신 것 중에
프로와 아마츄어의 차이는 디테일에 있다는 말이 상당히 와닿았다.
아직 까마득한 아마츄어지만
그래도 내 이름을 걸고 작업하는 곡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누구에게도 최고의 인상을 줘서 누구든 나를 필요로 하고 찾게 되도록.
팔리는 사람에겐 팔리는 이유가 있는 것이고
안 팔리는 사람에겐 안 팔리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세상을 탓할 필요도 없고
안 사주는 사람들을 폄하할 필요도 없는 것이고
오로지 그 원인은 흐름에 뒤쳐진 나 자신에게서만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죽는 그날까지 앞을 향해서 걷다보면 그곳에 다다를수 있겠지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나에게 얼마나 큰 무기인지 모른다.
그것은 늘 쓰러진 나를 일으키고 용기를 북돋워주기때문이다.
노래 실력자체에 대해서는 아직도 자신감이 없고
스스로에 대해 아직 부족함을 수도없이 느낀다.
하지만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고 있는 만큼
지금보다는 확실히 나아질수있다는 확신과 비젼에 가득차있다.
거기다가 프로듀싱을 배우려면 또다시 산넘어 산이지만
희망적인 것은 제이디에게 수차례 강조했듯이
정말 이제는 어느정도 간지를 이해한 것만 같은
자신감에 가득차 있다.
어떻게 하는 것이 노래를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지
무엇을 하는 것이 노래에 잘 어울리는 지
이제 좀 머릿속에 순간순간 번뜩이는 느낌이다.
(나를 인정해주지 않아도 좋다. 어차피 판단은 그들의 몫이 아니니까.)
쏘울맨선생님이 말해주신 것 중에
프로와 아마츄어의 차이는 디테일에 있다는 말이 상당히 와닿았다.
아직 까마득한 아마츄어지만
그래도 내 이름을 걸고 작업하는 곡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누구에게도 최고의 인상을 줘서 누구든 나를 필요로 하고 찾게 되도록.
팔리는 사람에겐 팔리는 이유가 있는 것이고
안 팔리는 사람에겐 안 팔리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세상을 탓할 필요도 없고
안 사주는 사람들을 폄하할 필요도 없는 것이고
오로지 그 원인은 흐름에 뒤쳐진 나 자신에게서만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죽는 그날까지 앞을 향해서 걷다보면 그곳에 다다를수 있겠지
Monster, The Life/Bluedays 2008/03/23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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