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아엠과 함께한다던 새앨범이 새앨범이 아니라
드릴러 앨범의 리레코딩, 리마스터링 및 리메이크앨범으로 나왔다.

마이클잭슨이 굉장히 신경써서 리레코딩까지 한듯하다.
녹슬지 않은 마이클 잭슨의 파괴적인 보컬과
처음부터 콤비였던것처럼 녹아드는 윌아엠의 프로듀싱은 역시..ㅠ
하이브리드한 느낌의 신세기 마이클 잭슨
올드한 느낌과 브랜뉴한 느낌의 절묘한 조화를 이뤄낸 질감좋은 비트들.

같은앨범에 수록된
에이컨의 워너비스타팅썸띤과 프리티 영 띵 2008도 첵킷해보셈.
2008/01/02 01:50 2008/01/0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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