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래

from Monster, The Life/- etude 2007/09/15 06:14
여름이 끝나갈 무렵
그냥 왠지 이 노래가 생각났던 어느 날


흐릿한 눈동자.
떨리는 손.

부를 때마다 목이 매이게 만드는
참 애달픈 가사.
아름다운 노래.
2007/09/15 06:14 2007/09/15 06:14

Trackback Address :: http://www.soulfulmonster.com/blog/intvision/trackback/14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