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3 What can I do?
22살의 나는
아직도 꿈과 이상을 쫓는 어린아이다.
가슴은 뜨겁고, 욕심도 많고, 꿈도 크다.
2007년도 가을로 접어들면서
고민이 많다.
오늘밤도
어떤 고민에 심하게 뒤척이다가
결국 잠에서 깨어났다.
힘들때마다 언제나 나를 저 깊은 곳으로 내몰았던 나였지만
나는 나 자신을 너무 깊이 사랑하고 있어서란 걸 잘 안다.
부족한 나에게 더 엄격한 기준을 제시하고 채찍질하면서 살기란
참으로 힘이 드는 일이다.
많이 힘들다.
생각만큼 잘 안된다.
뭘해야될진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될지가 좀 막막하다.
나는 나 자신에 이만큼 기대를 걸고 있는데
실제로는 많이 못 미친다.
낙관적으로 보자면 한없이 낙관적이고
비관적으로 보자면 이게 한계인것도 같은
현재 내 상황.
누군가 내 손을 잡고, 진실한 눈빛으로, 따뜻한 웃음으로,
내게 용기를 줬으면 좋겠다.
"넌 멋지게 해낼 수 있다고"
아직도 꿈과 이상을 쫓는 어린아이다.
가슴은 뜨겁고, 욕심도 많고, 꿈도 크다.
2007년도 가을로 접어들면서
고민이 많다.
오늘밤도
어떤 고민에 심하게 뒤척이다가
결국 잠에서 깨어났다.
힘들때마다 언제나 나를 저 깊은 곳으로 내몰았던 나였지만
나는 나 자신을 너무 깊이 사랑하고 있어서란 걸 잘 안다.
부족한 나에게 더 엄격한 기준을 제시하고 채찍질하면서 살기란
참으로 힘이 드는 일이다.
많이 힘들다.
생각만큼 잘 안된다.
뭘해야될진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될지가 좀 막막하다.
나는 나 자신에 이만큼 기대를 걸고 있는데
실제로는 많이 못 미친다.
낙관적으로 보자면 한없이 낙관적이고
비관적으로 보자면 이게 한계인것도 같은
현재 내 상황.
누군가 내 손을 잡고, 진실한 눈빛으로, 따뜻한 웃음으로,
내게 용기를 줬으면 좋겠다.
"넌 멋지게 해낼 수 있다고"
Monster, The Life/Bluedays 2007/09/13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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